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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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만날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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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언제부터인가..
널 사랑하게 되었어
하지만
그것도 잠시
너와의 길지않은 사랑을 뒤로한체
너의 곁을 떠나야 하다니
널 기다릴꼐
니가 내 곁으로 올때까지
우리 다시 만날 그날까지
잠시동안만 이별하는거야
너 눈물 흘리지마
그럼 내가 맘 편히 갈수 없잔아
괜찬아 걱정하지마
우린 금방 다시 만날꺼야
그러니 잠시동안만..
서로 떨어져 있자
주제:[(詩)사랑] 양**주**님의 글, 작성일 : 2001-01-20 00:00 조회수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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