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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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문득 그대가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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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녁에 라디오에 들려오는 노랫소리에 문득그대가생각이나더군요.
이제는 다른사랑을 찾은나에게 조그만한 조크였답니다.
한순간 숨을 쉴수가 없었습니다.
그대의 그대의 향한 사랑이 나를 매몰찬 바람을 보내오는것 같았습니다...
이제는 잊었을 꺼라고 생각했던 나에게 그대는 마치 외면하지말라고 말하듯...
그대...그대는 언제나 내 마음속에 있습니다.
마음속 한켠에 고이 묻어두었습니다.
주제:[(詩)사랑] 하**송**님의 글, 작성일 : 2001-01-20 00:00 조회수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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