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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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빛보다
더 강렬한 눈동자여
장미 빛깔의 입술에
치렁치렁한 님의 말씀이여
나 사랑을 그대에게 바치리오
이 사랑을 그대가 가진다면
석양볕, 푸르른 오아시스 같은
그대가 가진다면.......
끝난 자리
남겨진 추억의 계절에
가을이 옵니다
주제:[(詩)사랑] 조**타**님의 글, 작성일 : 2001-01-20 00:00 조회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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