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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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
언제나처럼
오늘도
가시는군요
언제나처럼 다시 올 때까지
난 또 그대를 기다릴 테니
그대 언제든
오고 싶을 때면
잠시 오시어
언제나처럼 또 다시
휴식을 취하고 가소서
언제나처럼 저 또한
그대로 인해
휴식을 취할 테니.
주제:[(詩)사랑] 레****님의 글, 작성일 : 2001-01-19 00:00 조회수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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