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하는 사람을 잊을수 없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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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녀도 절 사랑한다는걸 알고있었죠
하지만 전 사귀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리고 그둘은 제일 친한 친구였어요
어느날..
사귀던 애랑 헤어졌어요
그리고 몇달후 사랑하는 그녀에게 고백했죠
하지만 그녀에겐 이미 다른 사람이 생긴 뒤였죠
그녀는 자길 잊어 달라고 했어요
전 그러겠다고 했죠
한달이 지났을때...
아직도 제 머릿속엔 그녀가 있었어요
석달이 지났을때...
그녀에 대한 기억이 조금씩 지워져 갔죠
7개월이 지났을때...
가끔씩 그녀생각이 났어요
1년이 지난 지금...
아직도 그녀때문에 괴로워하는 제가 보여요
두려워요..
그녀를 영영 잊지 못할것 같아서요
저................................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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