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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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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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바람이 기분 좋은 길
조그맣게 노래하는 꽃 한송일 봤죠.
"아름다운 그대를 만난 건
하늘이 내게 준 선물"
햇살이 따스하게 내려와
귓볼을 만지작거리는 걸 느끼죠.
"그대가 있어 난
이 세상이 행복하다오"
그대를 만나고 돌아가는 길
세상 모든 것들이
나와 함께 노래하는 길 위에서.
행복하세여~*^^*
주제:[(詩)사랑] 단****님의 글, 작성일 : 2001-01-17 00:00 조회수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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