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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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소중했던 그대를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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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대를 집에 대려다 주고
돌아 오자 마자 잠을 청합니다
꿈속에서 만나길 바라며
그대를 만나기 위해
시간을 비워 뒀습니다
오랜시간을 함께 하고 싶기에
떠날걸 알면서도
모른체 하고 있었습니다
떠나는 그대가 가슴 아프지 않도록....
떠나며 뒤돌아 보는 그 모습
나는 모른체 뒤돌아 보며
슬픈 비를 뿌리고 있었습니다....
주제:[(詩)사랑] 학**^**님의 글, 작성일 : 2001-01-17 00:00 조회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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