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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천상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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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를 사랑했습니다...

보잘 것 없는 제 전부를
그녀에게 주었지요...

한동안 그녀 곁에서
천국을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이제 그녀를 데려가려 한답니다.

떠나는 그녈, 나 잡을순 없었지만...
가만히 앉아 기다리겠습니다.
그대 계신 곳 바라보면서...

혹시나 그대...
제 이름 생각나 부르신다면...

말없이 나 그대 계신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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