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마지막 미소
copy url주소복사
너의 그 아름다운 미소를
이젠 다시는 볼수 없는 거니
정말이야
난 평생 너의 환한 미소를 보고픈데...

너와 함꼐 있었던 시간들

너와 보낸 소중한 시간들

너의 아름다운 미소..
날 보며 환하게 웃어주던 넌
어디 간거니
이제 다시는 너의 미소를 볼수 없는거니

마지막으로 나에게 미소를 띈 너
너의 눈은 이미 다 말하고 있었어
행복했었다고 말야
어느새 너의 두눈에선 한줄기 눈물이 흐르고
우린 서로에게 짤게 한마디씩을 나눴지..

"사랑해"
"응" "나두 널 사랑해"

하지만
난 널 보낼 자신이 없어
너 없으면 안되는데..
나 홀로 나아갈 자신이 없는데..

너의 환한 미소를
평생토록 보고 싶은데..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