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이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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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그 누구 보다도 아껴주고싶고......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고싶음을 느낄때...
그것이 진정 사랑이란 것입니다......
하지만 사랑이란 존재도......
한번의 헤어짐으로.....
끝나고 말죠....
그것은....
죽음의 벽앞에는 쓰러지게되는.....
죽음의 앞에 무릎 꿇게 되는 것이죠.....
전 이 헤어짐이 있을때 까지만...
아니....
그 다음생에 에서도 아님 다른 다음 생에 에서도....
그대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 같은하늘아래서 천년후에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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