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이 사랑이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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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겠지만...
난 그렇지 않다 아니
그렇지 않았었다
그랬다...
기다리고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렸고
수없이 외쳤지만
남은것은 다시 일어설수 조차없는
시련인데...
다시 시작하고 싶지만
아니 기다릴수라도 있다면
하는 나의 마음을...
그누군가는 알아 주겠는다
난 혼자이다
나는 다시 사랑조차 할수 없이
처참히 무너진 나의마음을
그누군가도 치료해줄수없었다
짐역시 마지막이라 생각하며
내사랑을 찾고있지만...
결국은 이렇게 다시 무너져
사랑이라는 것에 이렇게 무너져
기다림에 이렇게 무너져 쓰려져간다
그렇다....기다림이란
사랑보다 더 힘든것이고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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