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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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직은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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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친구에게..
나에게로 다가와..
작은 거울로 나를
비춰준 친구야..
나에게로 다가와..
작은 사랑을
건내어준 친구야..
나에게로 다가와..
여린삶에
의미를준 친구야..
나에게 많은걸 준 넌데..
이제와 너를 감초아
작은사랑을 건내주고..
나의 마음을 가져간..
친구야..
주제:[(詩)사랑] 시**소**님의 글, 작성일 : 2001-01-15 00:00 조회수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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