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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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겨운 두다리를 이끌고
나는 오른다.
사랑의 계단을...
장단지에 힘이 팔리고,
발바닥은 한없이 뜨겁고,
무릎관절이 무지하게 무겁다.
지친 두다리를 일으켜 세우고
언젠가는 다달을수 있을것 같은
우리사랑의 완성을 희망하며
오늘도 나는 기다시피 오른다.
그대 저의 영원한 지팡이가 되어줄수 없나요?
주제:[(詩)사랑] 가**수**님의 글, 작성일 : 2001-01-14 00:00 조회수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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