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마음속에 담아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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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누군가가 그리울 때
홀로 창밖에나와 밤 하늘의 별을봅니다

저 멀리 비춰지는 빛만큼
그녀와의 사이가 너무도 멀게느껴집니다

그땐 왜 그러했는지
슬플 때 너무도 밉도록 화가날 때
밤하늘의 별을보면서 그녀에게 기도했습니다

무엇을 원하는지
그녀가 혹 상처받지나 않을까
조심조심 사랑을 접어가기 시작했고

마지막 남은 사랑마저
피어날 수 없도록 내 마음속에 담아두었습니다
그녀가 보고싶어 눈물이나면
지금도 마음이 아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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