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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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리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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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몰랐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너무나도
자신없어
그렇게 보내야만 했습니다
너무나도 미안하게
너무나도 바보같이
사랑하는 사람을
힘겹게 잊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잊은줄 알았던 사랑을
아무것도 모르던
그때에 사랑을 다시 하고있습니다
이젠
미안하게 보내지 않겠습니다
그때처럼
주제:[(詩)사랑] 김**인**님의 글, 작성일 : 2001-01-14 00:00 조회수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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