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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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사랑한다고
널 사랑한다고 한마디 말도 못했는데
넌 날 이렇게 떠나는구나
내가 널 그렇게 사랑했는데
너의 두눈에서 흐르던 눈물
이젠 다시는 보지 못하겠지.
아마도
조금있다가 다시 만나면
넌 다시 나에게 눈물을 보일지도 모르겠구나
나도 이젠 눈물이나
널 다시 볼수있다는 그 기쁨에
금방 갈꼐.
너 잠시동안 이지만
기다려줄래
조금만 기다리면 되
힘들지 않을꺼야
하지만 이글을 쓰면서
나도 눈물이 나와
아마도 너무 기뻐서가 아닐까...
이글이
끝날때 쯤...
아..마..도..
난 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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