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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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17번째 생일선물로
가장 갖고 싶은걸
달라고 하던 너...
너의 생일날 수줍게
얼굴을 붉히며
가장 갖고싶은게
나라며 말하던 너...
사랑한다는 말에
차마 대답을 못하고
수줍게 고개를
숙이던 너...
언젠가 나의 생일날
수줍게 입맞춤을 하곤선
정말 사랑한며
미소를 지워 보인 너였지만...
하지만 이젠
추억으로만 돌려놔야 하는
지금 난...
모든걸 잊을한다
너의 아름답던 모습과
너와의 다신 없을
추억들을 모두
잊기위해 지금...
난 힘겨운 싸움에
이겨내지 못하고...
너를 따른다...
너와는 어떤 힘겨운것들도
이겨낼수 있기에
난....
이길을 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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