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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난 사랑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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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좋아한다고...
서로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사실 난 어떤게 사랑이고..
어떤것이 좋아하는 감정인지 모른다...

그냥 필요하면 찾다가
없으면 그냥지내는..

평범한 생활을 사람들은
왜 싫어하는지...

사람을 귀찮게하고 슬퍼하게만하는
그런사랑을 사람들은...

왜 꼭하려고 하는지...
난 잘모르겠다..

아직 나에겐 진정한 사랑이 없어서 일까..
아직까지 나에겐 사랑이란건

아무의미도 할가치를 느끼지 못한다...
난 그게 당연하다고 본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많지다...
미안하지만...난 아직 사랑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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