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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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나의 맘을 알아주지 못합니다.
항상 그녀의 주변에 맴돌았던 나...
하지만 이제는 그녀에게 고백하기엔
너무도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우린..너무도 가까운 친구사이가
되었던 것 입니다
하지만 그녀가 나의 맘을 알아주지 못하더라도
나는 지금 그녀의 곁에 있는것만으로
너무도 행복합니다....
주제:[(詩)사랑] 이**국**님의 글, 작성일 : 2001-01-12 00:00 조회수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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