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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억
밝은 햇살이 내 창가에 들어오면
난 오늘도 그녀를 생각하며 눈을뜬다
그녀와 함께했던 추억을 생각하며
난 오늘도 한참을 푸른하늘만 바라본다
이제 다시는 그녀와 함께할수 없기에
난 기억 저 편에 남겨진 그녀와의 추억만을
생각한다.
하지만 이제는 그추억마저 사라지려한다..
나의 슬픈 눈물에 가리워져...........
주제:[(詩)사랑] 이**국**님의 글, 작성일 : 2001-01-12 00:00 조회수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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