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으로
주소복사
나그네는 정헤진 길이 없데요.
저는 며칠 전까지 나그네 였답니다.
하지만 이젠 아니죠.
사랑으로 가는 길이 생겼으니까요.
이글을 읽는 당신은 나그네입니다.
가슴속에 외오운 만큼 용기를 불어 넣으세요.
그리고...
'후'불어보세요.
길이 보이시나요.
주제:[(詩)사랑] 근**니**님의 글, 작성일 : 2001-01-11 00:00 조회수 122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