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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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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는 정헤진 길이 없데요.

저는 며칠 전까지 나그네 였답니다.

하지만 이젠 아니죠.

사랑으로 가는 길이 생겼으니까요.

이글을 읽는 당신은 나그네입니다.

가슴속에 외오운 만큼 용기를 불어 넣으세요.

그리고...

'후'불어보세요.

길이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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