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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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와 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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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이 떠났다고
슬픔속에 빠지지 말라
쓰디쓴 술잔에 비친 초라한 모습을
궁상맞게 감상하지 말라는게다
사랑은 떠났어도
여운이 남아있다면
진실로 그대가 사랑했다는것
그것으로 그대는 승자이니
패자의 쓸쓸함을 보이지말라.
from:aretemis73@hanmail.net
주제:[(詩)사랑] 아**테**님의 글, 작성일 : 2000-02-04 00:00 조회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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