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膨袖? 기다린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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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기다려야 사랑을 받을수있는지
더이상은 너무나 힘이드는데...
참을수없이 너를 보고싶지만....
너를 만나고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는건 왜일지...
널 보고싶다..널 사랑하고싶다...
그런데 넌 뭘 고민하고있는건지...
지금까지 기다린 나이지만....

너에게는 나보다 더낳은 다른이가 있기에..
더 기다려야만하니 더빨리..
너와 사랑하고싶다...
나혼자만의 기다리는 짝사랑이아닌....

너와함께할 그런 사랑을...
사랑하고싶다 서로가서로를...
참아 입으로는 말하지못하고...
그저 기다리기만하는 바보같은 나이지만...

잠시만 이라도 사랑해주지 안을래...
아주 잠시만 그냥....
잠시쉴곳을찾아 날아온 한마리새처럼....
내품에서 잠깐만이라도 쉬어가지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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