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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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갔었습니다.
산아래를 내려 보았습니다.
절벽에도 서보았습니다.
그리고 모든것을 바람에 날려 보냈습니다.
바다에 갔었습니다.
끝없이 펼쳐진 바다 였습니다.
갈날처럼 차가운 겨울바다 였습니다.
그리고 모든것을 바다에 씻어 버렸습니다.
고향으로 갔었습니다.
너무 지쳐 쉬고 싶었습니다.
별을 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 별을 볼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웃었습니다.
주제:[(詩)사랑] 조**펑**님의 글, 작성일 : 2001-01-09 00:00 조회수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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