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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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지워지지않는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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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네가...
아직도 나의 머릿속을
헤메이고 있어...
눈을감고 시른 바람을 맞으며
깊은 망상에서 빠져 나오고 싶은
맘이 생기기도 해...
하지만...
넌 이미 나의 빈곳 어느 한것을
채워 버린 후이기에..
널 지워 버릴수가 없구나....
주제:[(詩)사랑] 김**혁**님의 글, 작성일 : 2001-01-09 00:00 조회수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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