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지워지지않는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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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네가...

아직도 나의 머릿속을
헤메이고 있어...

눈을감고 시른 바람을 맞으며
깊은 망상에서 빠져 나오고 싶은
맘이 생기기도 해...

하지만...

넌 이미 나의 빈곳 어느 한것을
채워 버린 후이기에..

널 지워 버릴수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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