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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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깊은 곳의...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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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만큼은...
보내기 싫었던 나이기에..
그런 나였기에..
이렇게 아파하는가 봅니다..
친구와의 우정을 택했지만..
마음속 깊은곳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고..
그말을..남긴채..
내 뒷모습을 보이게 되서..
정말 미안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우리서로..마음깊은곳에서..
사랑했던 소중한 추억들을 잊지 않길..
주제:[(詩)사랑] 천**소**님의 글, 작성일 : 2001-01-08 00:00 조회수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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