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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죽음이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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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란게...이렇게 허무한것인줄 나는

사랑하는 사람이 내곁을 떠나고서야 알았습니

다.... 나의 사랑하는 아빠... 내곁을 떠난지

도 벌써 1년을 훌쩍넘어서고있습니다...

아직도..아직도 인정할수없는 빈자리를....

매일매일 그리며 눈물만흘리고있습니다...

항상 인자하게 웃으시며 막내인 저를 사랑으로

아껴주셨는데....아직도 어리게만 느껴지는

1살에... 아빠한테...사랑한다는 말도 못해

드렸는데....아빠.....정말...보고싶어요...

아빠....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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