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별....그 후]
copy url주소복사
- 이별...그후...-
이젠 마음이 서서히 아물어 가고있어
네 생각에 잠못이루는 밤들이 줄어갔고
너와의 추억이 있는 곳을 지나칠 때도
잠깐 멈칫하는 걸로 만족할수 있게때12어
그리고
너에게 전화가 와도
밝게, 잘지냈다며 웃을 자신도 생겼어
하지만....
하지만 말이야
아직도 만약 너가 다시 시작하자고 그런다면
만약에 그런다면
냉정히 거절할 그런...
자신은 없다는거 알고있니......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