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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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 상.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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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형 -
내가 기다리던 이상형은
큰 키에,
큰 눈에,
적당히 마른 몸매에,
핸섬하고 이지적이고 터프한
그런 남자였는데
그랬는데...
이제는
적당한 키에
남보다 조금 작은 눈,
적당히 살찐 몸매에
무식하고 귀여운
그런 남자가 되버렸어
휴~!~!~!~!~!
*^^*
주제:[(詩)사랑] 수**녀**님의 글, 작성일 : 2001-01-08 00:00 조회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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