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 상.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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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형 -

내가 기다리던 이상형은
큰 키에,
큰 눈에,
적당히 마른 몸매에,
핸섬하고 이지적이고 터프한
그런 남자였는데

그랬는데...

이제는
적당한 키에
남보다 조금 작은 눈,
적당히 살찐 몸매에
무식하고 귀여운
그런 남자가 되버렸어

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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