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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에게 차마 보내지 못하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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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사랑하는 이에게...
오늘도 차마 보내지 못하는 편지를 씁니다
그대를 향한 제 마음을 그대는 알까요?
매일밤 그대 생각에 잠은 안오고
다음날 피곤함으로 하루를 보내야만 하는,
제 마음을 언제쯤이면 그대가 알아줄까요?
너무도 사랑함인지 그대앞에선 아무말도 하지못했습니다
아니, 할수가 없었습니다
혼자서 그리워하고 혼자서 힘들어 하는것도 이젠 점점 지쳐갑니다
마음이 아파도 그대에게는 항상 웃는 모습만 보여드렸습니다
그대가 다른 여자와 함께 있어도 그냥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가장 힘이 들었던건,
그대의 우울한 표정을 보고도
위로는 켜녕 이유도 묻지못한채 돌아서야 했던 제 무능함입니다
사랑합니다 너무도 사랑합니다
이렇게 용기있게 그대에게 고백할 날이 언젠간 올까요?
휴~~~~~~~~~~~~~~~~~~~~~~~~~~~~~~~~~~~~~~~~~~~~~
오늘도 혼자서 한숨만 쉰채 하루를 보내고 맙니다
그대여!
언젠간...
언젠간 그대가 이런 제 맘 졸였던 이야기를 듣고
우리 함께 웃을 날이 있겠죠!!!
그리믿어요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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