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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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세상에서...단 하나밖에 없는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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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사람들 어느누구도
그 많은 사람들 중
단 한사람도 이해해주지않는..
그런 어리석은 사랑에..
난 점점 빠져들고 있다..
그 사람을 너무도 사랑하게되어버린..나..
이젠 어떡해야하나..
대책이 서질 않는다..
아무리 어리석고 바보같은 짓이라
세상사람들 비웃어도..
난..그와 함께 세상 끝까지
가려한다...
사랑하기 때문에....
주제:[(詩)사랑] 태**매**님의 글, 작성일 : 2001-01-07 00:00 조회수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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