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이기적인 사람이 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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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이 넘었습니다..
이젠..
잊을때도 될 만큼,,
시간이 흘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 아직.....
그녈 잊지 못했습니다..
가끔,, 그녀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그녀의 전화를 받는 그 순간..
정말 행복했었습니다.
아직,, 그녀의 맘속에 내가 남아있구나..
그런 부질없는 희망...
그것때문인듯 싶습니다..
하루,, 이틀,,, 이젠 다시 예전처럼
편해질만큼...
그녀와의 대화가 잦았습니다..
...
걱정이 생겼습니다..
잊으려 보낸 세월,,
저의 노력이 ...
자연스레 사라질까봐...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전 그녀를 맘속에서 비울수 없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잊으려는 맘은 어느새 사라지고
희망이 있다고 믿으며
당당히 맞서기루 했습니다..
그런데........
,, 가끔듣는 그녀의 목소리가 가시임을 알게되었습니다..
지금,, 헤어지잔 말보다,,
더더욱 깊은상처를 받았습니다..
혹시나 한 희망이..
그녀의 목소리에서 부정을 이끌고 저의 귀로 다가온 것입니다..
...
알았습니다...
맘속 그녀의 자리에 가시가 가득 돋아있다는것을....
참을수 없을만큼,, 아픕니다...
이젠 정말,,
그녀를 잊어야 할듯 싶습니다.
..친구처럼 편한사이로
지낼 수 있을까하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오히려 저에게 더커다란 상처를 가져다 줄 듯 싶어..
이번에.. 이기적인 나쁜놈이 되겠습니다..
이젠 더이상 그녀를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
.
ㅜ.ㅜ
......눈물이 희망이 되는 그날,,
다시 그녈 찾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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