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은 신비함
copy url주소복사



내 그대을 사랑함에 있어
일프로에 계산도 하지 않았고
그대의 눈빛의 사랑을 느끼는
것만으로 사랑했습니다



일상에서 많이하는 쉬운 말과
행동을 하고십지 않았고
오로지 가슴으로만 사랑했어요



가끔씩 그대가 너무 보고싶어서
내 눈이 보이지 않을때도 있었답니다
온 전신이 마비가 되는것
같기도 했어요



그래도 그대를 다시 보려고
애써서 걸을수 있었고


사랑앞에선 가끔 바보가
되기도 하고


사랑앞에선 많은 신비함을

느껴지기도 합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