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술 담배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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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중학교 시절 호기심에 친구와 처음 펴봤습니다..
그리고는, 고등학교때 다시 펴보고는
그 감미로운 맛에 빠져들고 말았습니다.
그리고는 제 인생의 반이 되어버렸습니다.

술...
제가 아홉살때 물인줄알고 처음 마셔봤습니다...
그리고는, 고등학교때 다시 마셔보고는
그 달콤한 맛에 빠져들고 말았습니다.
그리고는 제 인생의 또다른 반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녀...
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 처음 만났습니다.
채팅으로 서로 이름만 알고 지냈었는데,
우연히 교회에서 만났던 것이였습니다.
그리고는 헤어졌죠...앞으로 일어날 운명도 모른채

재수...
서울에서 술과 담배에 쪄들어 살고있었습니다.
그러다 그녀를 다시 만났습니다.
아는 후배의 친구 였었죠.

사랑...
그리고는 사랑을 배웠습니다.

다시 술과 담배...
이제는 그것들을 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그녀가 내 인생의 전부이니깐요...

다시 그녀...
폐인에서 저를 구제해준 그런 그녀가
1번째 생일을 맞이하였습니다.
모두 모두 축하해주세요~

지현아 사랑한다~!
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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