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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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픔과.. 너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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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싶어..
몰래하는 나의 사랑을..
모두에게 알리고 싶어..
그런데..
난 그렇게 할 수가 없어..
너의 곁엔 항상 그녀가 있으니까..
내가 다가가지 못할만큼..
둘은 너무나 사랑하니까..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축복하니까..
그냥 멀리서 지켜보는..
나의 아픔을 숨긴 채..
둘의 행복을 빌께..
너를 위해서..
그리고..
그녀를 위해서..
주제:[(詩)사랑] 외**기**님의 글, 작성일 : 2001-01-06 00:00 조회수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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