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무제
주소복사
옷깃을 스미는 바람이 유난히 차가운 날입니다
그 차디찬 바람보다도 더 가슴시린 사랑이 있습니다
작열하는 태양아래 서겠습니다
그리고 그대를 기다리겠습니다
주제:[(詩)사랑] 시**니**님의 글, 작성일 : 2000-02-08 00:00 조회수 151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