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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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졌는지...
문득 밖으로 나가서
바람에 흔들리는 널 감싸주려했었지
이런 나의 마음이 네겐 짐이 됐는지...
넌 내 손안에서 식어만가잖아...
미안해 널 위한 나의 마음으로도 네겐 아무런
위로가 되어줄수 없었어...
이해해 날 이제는 널위한 나의 기도도 어쩔수 없잖니...
서로에게 슬픔만 남겼잖니



햇살이 나를 비춰도....
이제 아무 느낌이 없는걸
다만 따뜻한 햇살에 난 미안한 마음뿐이야
미안해 널 위한 나의 사랑으로도 네겐 더이상 아무런
의미가 되어줄수없어
이해해 날 이제는 널위한 나의 노래도 난 들려줄수 없잖니...
서로에게 추억만 남았잖니



다가갈수록 네게 난 아픔인 것 같아
멀어질수록 내게 넌 아픔인 것 같아
널 사랑할수록 네겐 아픔인 것 같아
널 잊으려할수록 내겐 아픔인 것 같아.
너의 아픔도 내겐 아픔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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