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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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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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릴게..
우리도 언젠가는 헤어지겠지?
이번에 나 유학가..
기다려 달란 말은 안할게..
너 이번에 유학간다며..
기다리란말 하지 않아도..
기다릴게..
언제가 될지도 모르는데?
그래도 기다릴거야..
언젠가는 돌아와야해..
몸은 헤어졌지만 한 하늘아래서 살고..
마음은 이어져 있잖아..
영원히 니가 오길 기다릴게..
주제:[(詩)사랑] 이**아**님의 글, 작성일 : 2001-01-05 00:00 조회수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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