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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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이후 3
오늘도
잠들지 않는 밤
친구가 되고 만다.
가습기처럼 담배를 빨아들이고는 허연 연기를 뿜는다(다시 마신다).
우라질, 저 연기처럼 손길이 못닿으리만치 가버리라지(창문이 열리지는 않았나).
고백, 믿음, 사랑
내게 준 것들
그중 가장 특별한 외로움 때문인지
나는 남다른 친구를 사귀었다.
그리고 그 친구는 나를 여위게 한다.
주제:[(詩)사랑] 예****님의 글, 작성일 : 2000-02-02 00:00 조회수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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