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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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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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널...
시원스레 내리는 비가 보기 좋은 오후
창 밖 경치가 보기 좋은 카페에서
속삭이는 연인들의 밀어로
창 밖의 네온의 점멸에
비를 피하는 사람들의 잰걸음에
귀에 익은 음악으로...
커피 잔에서 피어나는 흐릿한 연기로
담배 한 모금으로
아주
잠시 널...
접어둘 수 있었다
주제:[(詩)사랑] 플**스**님의 글, 작성일 : 2000-01-31 00:00 조회수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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