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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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그리고 또 다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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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단어로
당신에 대한 나의 마음을
다 표현한 줄 알았습니다
믿음이란 단어로
당신의 마음이
오직 나인 줄 알았습니다
용서란 단어로
당신의 모든 걸
다 가진 줄 알았습니다
당신은..
오늘도 또 다른 나를 만들고 있습니다.
주제:[(詩)사랑] 삼**이**님의 글, 작성일 : 2000-01-31 00:00 조회수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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