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섭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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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섭님의 글은 아름답군요..
경섭님이 어떤 한사람을 사무치게 사랑한다는
것이겠죠...
근데...
저의 시는 아름답지 않은것 같아요...
그애 사랑하는 맘이 모자란것 같아요...
나의 시도 아름다워지고 싶은데,...
그렇지가 못한것 같아요...
어떻하면 한사람을 그렇게 사랑할수때5519어요?
나는 그렇지가 못해요...
어떻게 하는건지 좀 가르쳐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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