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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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립니다
당신의 따스한 손길을
추위에 떨며

당신이 오시는 통신의
길목 에서

오늘도 외로움을 달래며
한없이 한없이 컴 앞에서

종다리처럼 조잘 그리며
외로움 을 달렙니다

행여 당신이 오시는
시간을 놓쳐 버릴까봐

오늘도 종일토록
컴을 지켰보며

애타게 마음을 졸입니다

나에게 찾아오실
따스하고 포근한

여인의 사랑을 기다리며...........


안녕하세요....???
오늘처음 방문한 김성환 입니다
생전처음 글을 올리니
쑥스럽 군요 나이 먹어가지고
이른글을 올린다 는 것이......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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