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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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 없어도 보고싶을때는
선반에 있는 CD 꺼내서
그곡 외울때까지..
열심히 듣고
바보처럼 열심히 따라 불렀습니다...
전화벨이 울려도..
상관하지않고 열심히 불렀습니다...
내가 노래부르는걸 너부 좋아해서...
내가 노래부를때 마다 환하게 웃어주는
그 웃음이 너무 그리워서...
열심히 부름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가 없습니다...
그래서 노래를 불르다가도 눈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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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우울해서 쓴신데...
너무 얘띠 나죠?
죄송해요..
인제 새해인데 모두 사랑인해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으로 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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