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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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을 생각하지 않으려 하지 말아요.
그런다고 그사람이 당신의 마음속에서
영영 지워지는 건 아니잖아요
아무리 그사람 잊으려고 해도
그래서 모든걸 태워버린다고 해도
그사람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은 영원하니까요
용기를 가지고 한번 말해보세요
한번쯤 사랑하다고
영원히 사랑할거라고....
주제:[(詩)사랑] 하**향**님의 글, 작성일 : 2000-12-31 00:00 조회수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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