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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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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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너에게 전화를 했어..
오랜만이었는데..
할 말이 많이 없더라..
이별하면 할 얘기가 더 많을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차라리 사랑할 때가 좋았던 것 같어..
그땐 니 얘기 많이 들을 수 있었으니까..
그립다..
니 얘기를 듣던 그때가..
주제:[(詩)사랑] 외**기**님의 글, 작성일 : 2000-12-31 00:00 조회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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