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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댄 내게 너무 벅찬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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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대에게 너무나도 초라한가봐요.
내가 바라보는 그대의 모습이 초라해 보여서
내가 고개를 들 수 없으니까요.

난 그대에게 너무나도 초라한가봐요.
그댄 내게 모든것을 다 해주는 데 난
아무것도 해 줄 수 없으니까요.

난 그대에게 너무나도 초라한가봐요.
그대사랑이 내겐너무 큰 부담이며,
벅차니까요.

이제 내가 그대에게 초라 할 필요가 없어요.
내가 그대곁에 있지않고
그대가 있는 그 땅위에 있느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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