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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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젠 사랑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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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차가움이 더해 가는
깊은 밤.
젊디 젊은 옛시절
불타는 정열과 열정 그리워
서로 입맞춤한
짧은 그 순간은
내 마음속
찬란한 진주로 맺혔답니다.
그대여!
이젠 그리워하렵니다.
이젠 사랑하렵니다.
그리움과 사랑
하나씩 곱게 엮어
긴 머리 하얀 목에
가만히 걸어드리렵니다.
주제:[(詩)사랑] 소**무**님의 글, 작성일 : 2000-12-30 00:00 조회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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