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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가난한 농민에 대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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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두리라고 하는 남자 아이입니다.
이곳에 들러 보니 참으로 아름 다운 것 같아요
그래서 회원 가입도 하고...그랬답니다.
저는 참 시를 좋아 하는 것 같아요..잘 몰랐었는데..

근데 사랑...우리가 말하는 사랑은 너무 협소화 된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해요..단순한 이성과의 사랑만이 아니라 세상에는 정말 많은 사랑들이 있는데...그러한 방이라고 생각하고 제가 얼마전에 곡을 부친, 농민에 대한 사랑을 담고 있는 글 한편을 적습니다...나중에 많이 들릴께요^^

에라!!이놈의 세상이야(1)

땅에서 태어나 땅만보며 살아왔는데
자식하나 잘되면 그만이지 소박한 마음으로
뿌린 만큼 거둔다는
오직 그 하나 생각으로 살아 왔는데
나의 청운 세월
휜 허리만 남았네

농산물 개방에 농가 부채에
시름 걷힐줄 모르고
이제는 더는 참지 못해
억센팔뚝 휘두른다..

에라!!!이놈의 세상이야
뭣 같은 세상이야

순박한줄만 알았더냐
농민들이 나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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