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그녀에게..
주소복사

난 아무 것도 볼 수 없는..
암흑 속으로 가겠지..
너의 해맑던 그 미소와..
우리가 함께했던 장소들..
이젠 보지 못하겠지?!?!
뭐가 두려운 걸까??
아무 것도 볼 수 없는게 두려운걸까??
아님 이제 널 떠나보내야 한다는..
그런 생각에 두려운 걸까??
니 곁에 있고 싶은데..
아무 것도 못해줘도..
그냥 니 곁에 있고 싶은데..
나에겐 너무 큰 바램이래..
그냥 널 떠나보내주래..
너의 그녀에게..
이젠 보내주래..
정말 널 보내줘야 하는 거야??
너의 그녀에게..
0개의 댓글


